늦은 할로윈 구경

요즘은 한국에서도 할로윈이 제법 큰 명절이 되어간다고 들었습니다만, 제가 할로윈을 제대로 경험한건 미국에 와서입니다. 코스튬을 입은 어린이들이 집을 방문하며 캔디를 얻는 날, 코스튬을 입은 어른들은 파티를 열어 부어라마셔라 하는 날이라고 알고 있었죠. 그러다가 올해 여름에 오피스 빌딩이 가득찬 사무 지구를 떠나 단독 주택이 밀집한 동네로 이사를 하면서, 할로윈 코스튬은 사람만 입는게 아니라 집에도 입히는거라는걸 알았습니다. 며칠 늦었지만 저희 동네 할로윈 풍경 구경 해보실래요?

 

(((((주의: 사진 은근히 무서움!!! 심약자 스크롤주의!!!)))))

 

<순한맛>20191102_180101

20191015_175051.jpg

 

<보통맛>

20191102_175513.jpg

20191102_175816.jpg

 

<매운맛>

20191102_175742.jpg

20191102_175647.jpg

20191102_175956.jpg

20191102_175941.jpg

20191102_175731.jpg

 

<워싱턴 내셔널즈의 MLB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특별한정판 맛>

20191102_17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