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의 반환점을 돌아
우수아이아 까지 갔으니 더이상 남으로 갈 길이 없습니다. 조금 더 따뜻한 계절에 왔더라면 비싼 돈을 내더라도 남극투어에 도전하는 옵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이곳에서 발걸음을 돌리고 북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LADE라는 이름의 저가 비행사를 골랐더니 탑승시간… 계속 읽기
우수아이아 까지 갔으니 더이상 남으로 갈 길이 없습니다. 조금 더 따뜻한 계절에 왔더라면 비싼 돈을 내더라도 남극투어에 도전하는 옵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이곳에서 발걸음을 돌리고 북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LADE라는 이름의 저가 비행사를 골랐더니 탑승시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