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도협을 건너 샹그릴라로(I)
리쟝 판바 호스텔 주인 아저씨의 권유로 호도협 트레킹을 하게 되었습니다. 굽이굽이 능선을 돌고 돌아 산속 마을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고, 둘째날 산을 내려와 까마득한 계곡 아래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는 꽤나 긴 등산입니다. 한국 여행자들의… 계속 읽기
리쟝 판바 호스텔 주인 아저씨의 권유로 호도협 트레킹을 하게 되었습니다. 굽이굽이 능선을 돌고 돌아 산속 마을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고, 둘째날 산을 내려와 까마득한 계곡 아래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는 꽤나 긴 등산입니다. 한국 여행자들의… 계속 읽기
호도협을 건너 샹그릴라로, 아직 살아있습니다. 윈난의 마지막 여정은 티베트문화가 남아있는 소박한 마을 샹그릴라 입니다.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에 등장하는 지상낙원 샹그릴라가 과연 어디인가 의견이 분분할 때, 발빠른 중국정부가 중뎬을 샹그릴라로 개명하고 이곳이 바로 그곳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