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고생의 결정판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4박5일간의 트래킹을 마치고 속세로 돌아왔습니다. 가히 사서 고생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 나와 산, 산과 나 저는 늘 언제나 서두가 긴 사람이므로 저와 등산과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