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로오고 배로가는 탈린

발트해 연안에 나란히 붙어있는 세 개의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흔히 발트3국이라고 부르는 이 생소한 나라 중 한 곳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서 1박을 하기로 했습니다. 헬싱키에서 페리를 타고 두시간 반, 배에 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