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3 – 미처 알지못했던 세계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의 여섯개 나라를 둘러본 남미 여행이 끝났습니다.(*지금 머물고 있는 멕시코는 Central America로 많이들 부르니 다음 챕터에서 다시 다룰게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저를 매혹시키고 새로운… 계속 읽기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의 여섯개 나라를 둘러본 남미 여행이 끝났습니다.(*지금 머물고 있는 멕시코는 Central America로 많이들 부르니 다음 챕터에서 다시 다룰게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저를 매혹시키고 새로운… 계속 읽기
리마에서 키토까지는 버스로 꼬박 38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나라의 우등보다도 낮은 등급인 세미까마를 탔는데, 2층의 가장 앞좌석인데다 옆자리에 아무도 타지 않아 생각보다는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그래도 버스에서 이틀밤을 자는건 정말 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키토를 지나 보고타까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