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에스토니아

Chapter 2 – 아직도 남은 이야기

여행의 두번째 챕터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왔습니다. 첫번째 챕터가 한국에서 출발, 중국, 몽골, 러시아를 둘러보는 대륙횡단기 였다면, 두번째 챕터는 북유럽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시원하고 비싸고 깨끗하고 조용한 여행이었습니다.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헬싱키(핀란드), 탈린(에스토니아), 스톡홀름(스웨덴), 코펜하겐(덴마크),… 계속 읽기

배로오고 배로가는 탈린

발트해 연안에 나란히 붙어있는 세 개의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흔히 발트3국이라고 부르는 이 생소한 나라 중 한 곳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서 1박을 하기로 했습니다. 헬싱키에서 페리를 타고 두시간 반, 배에 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