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3 – 미처 알지못했던 세계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의 여섯개 나라를 둘러본 남미 여행이 끝났습니다.(*지금 머물고 있는 멕시코는 Central America로 많이들 부르니 다음 챕터에서 다시 다룰게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저를 매혹시키고 새로운… 계속 읽기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의 여섯개 나라를 둘러본 남미 여행이 끝났습니다.(*지금 머물고 있는 멕시코는 Central America로 많이들 부르니 다음 챕터에서 다시 다룰게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저를 매혹시키고 새로운… 계속 읽기
올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브라질 발음으로는 히우 지 자네이루)에 있습니다. Rio de Janeiro, 1월의 강(River of January)이라는 낭만적인 이름을 가진 이 해안 도시는 아름다운 모래사장과 불쑥 빵처럼 솟아올라있는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평평한 땅… 계속 읽기
대륙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기차로 달려 간 후 ‘대서양’을 가로질러, 한국과 시차가 딱 열두시간 나는 지구 반대편의 나라로 왔습니다. 이 곳에 오고 나서 저는 제가 남미에 대해 무지를 넘어 무관심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