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브라질

Chapter 3 – 미처 알지못했던 세계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의 여섯개 나라를 둘러본 남미 여행이 끝났습니다.(*지금 머물고 있는 멕시코는 Central America로 많이들 부르니 다음 챕터에서 다시 다룰게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저를 매혹시키고 새로운… 계속 읽기

와 물이다!!!!

이구아수(Iguazu)폭포의 이름은 이곳 원주민 과라니족의 언어로 물을 의미하는 Igu에 감탄의 접미어 azu가 붙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직역하면 ‘와 물이다!!!! 폭포’랄까요. 이구아수 강을 경계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선이 그어져있어서, 관광객들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양 쪽의 국립공원에서… 계속 읽기

올라 리우, 올라 브라질

올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브라질 발음으로는 히우 지 자네이루)에 있습니다. Rio de Janeiro, 1월의 강(River of January)이라는 낭만적인 이름을 가진 이 해안 도시는 아름다운 모래사장과 불쑥 빵처럼 솟아올라있는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평평한 땅… 계속 읽기

당신이 상상한 브라질

대륙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기차로 달려 간 후 ‘대서양’을 가로질러, 한국과 시차가 딱 열두시간 나는 지구 반대편의 나라로 왔습니다. 이 곳에 오고 나서 저는 제가 남미에 대해 무지를 넘어 무관심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