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도협을 건너 샹그릴라로(I)
리쟝 판바 호스텔 주인 아저씨의 권유로 호도협 트레킹을 하게 되었습니다. 굽이굽이 능선을 돌고 돌아 산속 마을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고, 둘째날 산을 내려와 까마득한 계곡 아래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는 꽤나 긴 등산입니다. 한국 여행자들의… 계속 읽기
리쟝 판바 호스텔 주인 아저씨의 권유로 호도협 트레킹을 하게 되었습니다. 굽이굽이 능선을 돌고 돌아 산속 마을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고, 둘째날 산을 내려와 까마득한 계곡 아래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는 꽤나 긴 등산입니다. 한국 여행자들의… 계속 읽기
호도협을 건너 샹그릴라로, 아직 살아있습니다. 윈난의 마지막 여정은 티베트문화가 남아있는 소박한 마을 샹그릴라 입니다.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에 등장하는 지상낙원 샹그릴라가 과연 어디인가 의견이 분분할 때, 발빠른 중국정부가 중뎬을 샹그릴라로 개명하고 이곳이 바로 그곳이다… 계속 읽기
Q 몽골을 거꾸로하면? A 룬움 … 죄송.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click photos for bigger image)
퇴사 의사를 밝히고 여행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받았던 수많은 질문들을 자문자답으로 모아봤습니다. Q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무슨 일을 꾀하고 있는겁니까? A 어렸을 때 부터 꿈꿔왔던 장기여행자로 살기를 실천해보려 합니다. 약 3년간의 직장생활… 계속 읽기
지난 수요일에는 휴가를 하루 내고 분당 서울대병원에 황열병 예방접종을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중남미는 여행할 때 여러모로 조심할 것이 많은 동네입니다. 불안한 치안에 대비한 지갑조심, 가방조심 뿐만 아니라 열대 지방에서 걸리기 쉬운 각종 질병에 대한… 계속 읽기
아주 오랜 고민끝에 kili outfitters에서 나온 요 배낭을 사기로 결정했습니다.